충남마퇴본부
, 불법마약퇴치 캠페인 전개

불법 마약, 행복한 충남에서 안돼!

- KTX천안아산역에서 불법 마약류 캠페인 전개 -

 

2014725일 오후2시에서 4시까지 2시간여 동안, KTX천안아산역에서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와 충남약사회는 충남도청, 충남경찰청, 대전식약청, 아산시청, 단국대_고려대 약학대학과 연계하여 지역주민과 충남지역을찾는 관광객들 대상으로 불법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의 폐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,

전일수 본부장의 인사와 대전식약청 신정곤 의료제품안전과장의 구호제창 후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.

 

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장 전일수 본부장(겸 충남약사회장)을 비롯 전승구 이사(겸 아산시분회장)와 회원, 충남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 오종상 대장, 대전식약청 신정곤 의료제품안전과장과 충남도청, 아산시청 등 관계공무원, 약대교수 및 약대생, KTX천안아산역 김승환 역장과 직원 및 지역민 등 100여명이참석한 가운데 대대적인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전개하였다.

 

  - 이번 캠페인에서는 지방경찰청에서 마약성분이 없어 관상용으로 재배 가능한 개양귀비(Papaver rhoeas L.)와 아편의 원료로 재배 금지된 양귀비(Papaver somniferum L.)를 구별하지 못해 불법으로 양귀비를 재배하거나 허가 없이 대마를 재배하는 등 무지로 인한 피해를 홍보하고,

  - 불법 마약류 발견 시 도 식의약안전과, 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, 마약퇴치운동본부 등 관련 기관에 신고하여 줄 것을 안내하는 생수, 볼펜, 물티슈, 부채 등의 홍보물과 전단지 등을 배포하였으며,

  - 불법마약류 남용의 폐해를 알리는 현수막과 피켓, 어깨띠를 착용하고 불법 마약류 등의 위험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늘 경계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