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청남도 도정 관련 보도자료입니다.



작 성 자 김성수 작 성 일 2007-07-19 08:17

제 목 道 불법 마약류퇴치를 위한 캠페인 전개

道 불법 마약류퇴치를 위한 캠페인 전개
- 해외여행객 호기심에 의한 밀반입 마약 불법유통 -

충남도가 청소년들의 탈선과 불법 마약류를 가까이 할 수 있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해수욕장에서 피서객을 대상으로 “불법 마약류퇴치 캠페인”을 19일 전개했다.

최근 3년간 충남도내 마약류사범은 총 59명으로 년도별로는 2005년 29명, 2006년 19명, 2007년 11명이며, 연령별로는 20대 4명(6.8%), 30대 20명(33.9%), 40대 31명 (52.5%), 50대 4명(6.8%)로 30~40대에 가장 많이 불법 마약류를 투약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

가장 많이 투약하는 마약류로는 필로폰(메스암페타민)이 44명 이었고, 다음으로 대마사범 15명 순으로 나타났다.

또한 10대의 청소년들의 부탄가스, 본드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각작용 물질 흡입 후 강절도, 친구간의 폭행 등 범죄행위를 유발하는 등 마약류의 불법 유통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.

특히 해외 유학생들이나 여행객이 호기심에 마약을 반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, 인터넷을 통해 구입할 수 있는 등 최근 마약이 점점 일반인들에게 생활속으로 파고들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.

충청남도마약퇴치운동본부는 마약의 유혹에 쉽게 넘어갈 수 있어 폐해를 사전 예방코자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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道 불법 마약류..










【 문 의 처 : 보건위생과 김성수 ☎ 042-251-2953 】